스토리볼 사용설명서

8화 우리 페북에서 만나요

by 스토리볼 , 전희경

위의 그림을 클릭하면 스토리볼 페이스북으로 갈 수 있어요.


스토리볼 페이스북 보셨어요?

스토리볼 오픈 하기 전에는 페이스북에 티저를 올렸어요. 궁금해 하실 스토리볼의 작품의 맛배기만 살짝 보여드렸는데요. 반응이 아주 뜨거웠답니다. 특히 MAXIM 김희성 기자님과 ‘직장인 방언체’ 월급 로그아웃 편은 6000명이 넘게 봤어요.

그 뿐 아니라 요니나의 대학생 재테크, 이성배 아나운서의 PT 노하우 티저 편을 보고 노하우를 물어보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우리 페북에서 만나요  - -

오픈 전부터 뜨거웠던 열기를 오픈 후에도 계속 이어가려고 해요.

일단 ‘좋아요’ 부터 누르고 시작하자구요!

오픈 한 이후에는 뭘 볼 수 있느냐고요?

스토리볼에서는 매일 매일 업데이트 되는 스토리들을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스토리볼 페이스북에서는 그날 제일 공감할 만한 스토리의 하이라이트를 공유하려고 해요. 그리고 재미있는 이벤트 뿐 아니라 작가님의 활동도 슬쩍 보여드리려 합니다.

스토리볼 PICK

취업 준비 때문에 마음 고생하고 있는 대학생, 위아래로 치여 고단한 직장인,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살림에 지친 주부..스토리볼에서는 지친 마음을 다독여 주는 글귀를 종종 배달하려 해요.

스토리볼에서 PICK한 명언과 지인이 들려준 무릎을 치게 하는 이야기들을 때때로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스토리볼이 큐레이션한 SNS 이야기들이지요.

스토리볼에서는 스토리로 공감하고, 페북에선 스토리볼 PICK으로 공감하세요~!

우리 페북에서 만나요  - -
함께 만드는 ‘한 문장 긴 여운’

‘한 문장 긴 여운’ 잘 보고 계세요? 토닥여 주기도 하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짧은 글.

우리는 어떤 글에 공감할 때 댓글을 남기고, 좋아요를 누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타임라인에서 사라지고 곧 잊게 돼요. 그 댓글에는 더 많은 생각할 거리들이 있는데 말이죠.

이제 그 글들을 모아 스토리볼에서 한 작품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초딩에서 꽃할배까지 다 함께 말이에요.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는 SNS 공모전은 스토리볼에서 ‘한 문장 긴 여운’의 작품으로 탄생할 예정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 주제를 스토리볼에서 제안할께요.

같이 만들어 봐요. 누구나 저자가 될 수 있는 곳, 여기는 스토리볼입니다!

- 8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