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볼 사용설명서

13화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 볼래요?

by 스토리볼

스타트업 [start-up]
설립한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 기업을 뜻하며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생겨난 용어이다.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설립된지 얼마되지 않은 창업 기업으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기 이전 단계라는 점에서 벤처와 차이가 있다. 1990년대 후반 닷컴버블로 창업붐이 일었을 때 생겨난 말로, 보통 고위험, 고성장, 고수익 가능성을 지닌 기술, 인터넷 기반의 회사를 지칭한다.

스토리볼에서는 지난 8월부터 성공한 스타트업 CEO의 스토리를 계속 연재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함께 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열정을 쏟아 붓는 젊은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스토리볼에서는 연재가 종료된 작품을 한번에 모아서 술~술~읽을 수 있는 앱북으로 출시했습니다. (6월 30일에는 스토리볼에서 다 담지 못한 인터뷰 칼럼 및 기업의 사진들을 추가로 만나실 수 있어요)

현재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에서는 '한국 vs 미국 직장의 1mm 차이' '세웃동, 세상을 웃디가' '청년장사꾼의 Fun Project' '라떼킹의 역발상 프로젝트' '비밤밥 유랑단, 도전은 계속된다' 모두 5권을 만날 수 있어요.

아쉽게도 현재는 IOS버전만 있습니다. 6월 30일에 안드로이드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럼 '스타트업 인사이드' IOS 앱북 이용 방법을 살펴볼까요?

1. 아이튠즈에서 앱북을 다운 받으세요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 볼래요?
앱스토어에서 '스타트업 인사이드'를 검색해보세요. 앱북 다운로드는 무료이니, 무조건 다운받으세요^^
2. 5권 세트($1.99)를 구매해 볼까요?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 볼래요?
원래는 1권당 $0.99에 판매하는데요. 한달 동안 5권을 $1.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앱북'을 소장하고 싶은 분들은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되어요.
3. 구매한 앱북은 책장으로 쏘옥!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 볼래요?
구매한 앱북은 책장에 쏘옥 들어온답니다. 이젠 언제든, 어디서든 책장에서 앱북을 클릭해 읽을 수 있어요. 책갈피 기능도 있어서, 마음에 드는 구절에 표시를 할 수도 있답니다.
4. 한 권 한 권 앱북 내용을 살펴볼까요?
  •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 볼래요?
    미국 라이코스 CEO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인 임정욱. 그가 들려주는 한국 VS 미국 직장 문화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
  •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 볼래요?
    역발상 프로젝트로 "커피 체인점 업계의 이단아"라 불리는 라떼킹. 즐거운 비즈니스가 모토인 라떼킹의 성공 비결 대공개.
  •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 볼래요?
    돈이 아닌 열정과 재미로 덤비니 기적이 일어났다. 청년장사꾼이 모여 만들어 내는 Fun Fun 프로젝트 이야기.
  •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 볼래요?
    전 세계를 다니며 한국의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소개하는 비빔밥 유랑단. '어떻게 한식 세계화를 이뤄낼 것인가' 해답을 찾기 위한 좌충우돌 3년간의 도전기.
  •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 볼래요?
    페이스북 세웃동, 여동, 남동 등 팬 700만명을 웃고, 울리는 용감한 남매. 앱북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두 사람의 동영상 큐레이션 노하우 스토리.
이전 현재페이지 12345 다음
5. 연재가 끝나면 앱북으로 출시!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 볼래요?
현재 연재중인 스토리볼의 작품은 연재가 끝난 후 '스타트업 인사이드' 앱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스토리볼에서는 2015년까지 100개의 스타트업 CEO 스토리를 연재하고, 연재가 끝난 후 앱북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스토리볼에서 다 담지 못한 이야기를 앱북에 수록할 예정이에요.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사업을 꿈꾸는 직장인 등 많은 분들이 두고두고 보면서 도움이 되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

- 13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