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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글 현고운 ,   YES 24 ,   A art

피가 난무하는 ‘황자의 난’ 속에서 ‘저주받은 황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넷째 황자, 왕소. 여인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죽음을 마주해야했던 망국의 공주의 로맨스.

완결

작품 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