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격공 공감1788 구독906

출근할깡 때려칠깡 버텨볼깡

글 ∙ 그림 김건우

우리는 모두 장그래, 오과장, 선차장이다. 짧은 글과 한 컷의 그림으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그리다!

완결

작품 회차